부산광역시 역사 장소
시·군을 골라 장소를 좁혀볼 수 있어요. 지금은 어떤 모습인지,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구포왜성
일본군은 왜 낙동강가에 이 성을 쌓아 김해와 양산을 연결하려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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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구포장터 3·1만세운동 기념거리
장이 서는 날, 물건 사러 나온 사람들이 어떻게 1,200명 규모의 만세 시위대가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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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구포장터
거북이를 닮은 산이, 어떻게 400년 넘은 시장의 이름이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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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구포역 근대교통 역사권
120년 가까이 기차가 서 온 역이, 지금은 왜 새 건물로 다시 지어지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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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구포나루 옛터
곡물선과 상선, 어선이 쉴 새 없이 드나들던 나루가,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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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북구근대역사관 역사권
물류의 중심지였던 마을의 역사를, 한 건물 안에 어떻게 담아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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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만덕사지
만덕사지에는 어떤 이야기가 새겨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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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산시민공원역사관
경마장이었다가, 일본군 훈련소가 됐다가, 미군기지가 됐다가, 지금은 시민들의 공원이 된 땅이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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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하야리아기지 역사권
1910년 일본인 자본가의 손에 들어간 땅이, 정확히 100년 뒤인 2010년에야 우리 손에 돌아왔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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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구 부산미군장교클럽
미군 장교들이 쉬던 건물이, 지금은 어떻게 시민들이 역사를 배우는 공간이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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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산시민공원 반환운동 기억권
시민들이 '우리 땅을 되찾자'고 외친 지 30년 가까이 지나서야, 그 땅이 정말로 돌아왔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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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선암사(부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선암사(부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에는 얼마나 오래된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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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삼광사 석조여래좌상
삼광사 석조여래좌상에는 얼마나 오래된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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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산 양정동 배롱나무
부산 양정동 배롱나무은(는) 왜 자연물인데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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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산진성
왜 부산진성이 임진왜란 첫날 가장 먼저 공격받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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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정공단
왜 정발 장군을 기리는 제단은 옛 부산진성의 남문 자리에 세워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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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산진일신여학교
부산의 유관순이라 불리는 여학생들이 다니던 학교가, 지금도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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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안용복기념 부산포개항문화관
일본을 두 번이나 몰래 건너가 독도를 지킨 어부가, 원래 이 동네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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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영가대
선착장을 만들려고 파낸 흙이, 훗날 나라의 외교 사절이 안전을 비는 신성한 언덕이 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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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남선창고 터·구 백제병원 역사권
냉장고가 없던 시절, 명태를 상하지 않게 보관하려면 어떤 창고가 필요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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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초량 이바구길 피란생활문화권
평평한 땅이 이미 다 차 있었다면, 갈 곳 없는 피란민들은 어디에 집을 지어야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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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구봉산 봉수대 옛터
휴대전화도 전화도 없던 시절, 위급한 소식을 가장 빨리 전하는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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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복천동고분군
왜 가장 큰 무덤들은 언덕 꼭대기에, 작은 무덤들은 비탈에 자리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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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복천박물관
무덤 191기, 유물 12,000여 점 — 한 언덕에서 이렇게 많은 것이 한꺼번에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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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충렬사
동래읍성 남문 안에 세워졌던 사당은 왜 지금의 자리로 옮겨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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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동래읍성
1592년 4월, 동래읍성 사람들은 왜 성문을 열지 않고 싸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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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동래부 동헌 역사권
일본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한 고을의 지위가 여러 번 올라갈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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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동래향교
임진왜란 때 불탄 향교는 왜 세 번이나 자리를 옮겨야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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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송공단
성이 함락되는 순간까지 자리를 지킨 부사와, 그를 도운 이름 없는 사람들을 한 제단에 함께 모신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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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가덕도 외양포 일본군 포진지
조용한 어촌 마을 주민 64가구를, 하루아침에 강제로 쫓아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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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가덕도 외양포 병영마을 역사권
한 지붕 아래 여러 가구가 살면서, 지붕 색깔로 우리 집과 옆집을 구분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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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가덕도등대
대한제국 황실의 상징 문양이 새겨진 등대가, 100년 넘게 원래 모습을 지켜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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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천성진성 옛터
이순신 장군이 큰 전투를 앞두고 하루를 묵어간 성이, 지금은 겨우 96m만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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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가덕도 척화비 역사권
"화친을 하자는 것은 나라를 파는 것이다" — 이 무서운 경고를 새긴 비석이 전국 수백 곳에 세워졌다면, 그 시대 사람들은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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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범방동 삼층석탑
범방동 삼층석탑에는 어떤 이야기가 새겨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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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연대봉 봉수대
연대봉 봉수대은(는) 옛날 어떤 위험을 대비하기 위한 곳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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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금정산성
동래 사람들은 왜 산 능선을 따라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산성을 쌓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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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금정산성 북문
3·1운동 때 서울에서 만든 독립선언서가, 기차와 산길을 거쳐 이 산성 문을 넘어 전해졌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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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범어사
산 정상 우물에서 놀던 금빛 물고기 한 마리가, 어떻게 산과 절 이름을 통째로 바꿔놓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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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의상대·범어사 창건설화 역사권
의상대사가 화엄의 가르침을 전하려 오른 산꼭대기에서, 무엇을 보았기에 그 자리에 절을 짓기로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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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요산 김정한 생가·문학관
허물어져 가던 낡은 집 한 채를, 헐지 않고 원래 모습 그대로 되살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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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두구동 임석유적(고분군)
두구동 임석유적(고분군)에서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남긴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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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기장읍성
고려 말에 쌓은 성이, 조선시대까지 계속 고쳐 쓰였다면 얼마나 오랫동안 이 지역을 지켰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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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기장 장관청
전국에 몇 채 남지 않은 건물 유형이, 기장에 그대로 남아 있다면 얼마나 귀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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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기장향교
지금 남아 있는 건물 대부분이, 사실은 원래 지어진 지 200년도 더 지나서 다시 지어진 것이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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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장안사
'쌍계사'라 불리던 절이 136년 만에 이름을 바꿨다면,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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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정관박물관
새 아파트 단지를 짓기 전 발굴 조사에서 나온 유물들이, 그 자리에 박물관을 세우게 만들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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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정관박물관 야외전시공원
사라진 삼국시대 마을을, 박물관 밖 정원에 다시 만들어 보여준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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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박태준기념관
포항제철을 세계적 기업으로 키운 사람이, 원래는 기장의 바닷가 마을 출신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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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해운대 석각
한 사람이 바위에 새긴 두 글자가, 지금 이 넓은 지역 전체의 이름이 됐다면 믿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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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동백섬·해운대 지명유래 역사권
지금은 걸어서 건너다니는 '섬'이, 원래는 정말 바다로 둘러싸인 진짜 섬이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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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송정역 옛 역사
80년 가까이 기차를 맞이하던 낡은 나무 역사가, 새 역이 생긴 뒤에도 헐리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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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반송 삼절사
나라가 없어진 시기에 문서와 현판을 빼앗겼는데도, 딱 하나 지켜낸 현판이 있다면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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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산시립미술관
전국에 지역 미술관이 딱 한 곳뿐이던 시절, 두 번째로 문을 연 미술관이 있었다면 어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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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해운대 중동·좌동 구석기 유적
해운대 중동·좌동 구석기 유적에서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남긴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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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반여동 청동기시대 주거지
반여동 청동기시대 주거지에서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남긴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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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산근현대역사관
은행이던 건물이 박물관이 됐다면, 그 안에는 지금 어떤 이야기가 전시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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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옛 한국은행 부산본부 건물
100년도 더 전에 세워진 나라의 은행이 있던 그 자리에, 지금은 전혀 다른 시대의 건물이 서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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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용두산공원·부산탑 역사권
일본 신사가 있던 자리가, 대통령의 호를 딴 이름을 거쳐, 지금은 전혀 다른 이름의 공원이 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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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산항 제1부두 피란수도 역사권
전쟁 중 나라를 옮겨온 정부와 피란민이 실제로 배에서 내렸던 그 부두가, 지금도 그대로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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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복병산배수지 역사권
116년 전에 만든 수돗물 시설이, 지금도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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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
전쟁 통에 가족과 헤어진 사람들이, 다시 만날 장소로 약속도 없이 모여들었던 계단이 있었다면 어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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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광복동·남포동 피란수도 생활문화권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살던 동네의 이름이, 해방 뒤에는 '빛을 되찾다'는 뜻으로 바뀌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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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산박물관
임진왜란 때 조선이 일본과 맞서 세운 비석과, 그로부터 300년도 더 지나 통상을 거부하며 세운 비석이 한자리에 나란히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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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유엔기념공원
한 나라의 땅을 국제기구가 영원히 관리하기로 협정까지 맺었다면, 그곳은 얼마나 특별한 곳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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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산문화회관·UN평화문화특구 역사권
묘지 하나를 지키기 위해 국회가 나라의 땅을 국제기구에 통째로 기증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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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우암동 소막마을
소가 지내던 막사가, 전쟁 통에는 사람이 사는 집이 되고, 지금까지도 사람이 살고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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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산 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강제로 끌려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떠난 항구가 있는 도시라면, 그 아픈 역사를 기억할 곳도 바로 그 도시가 돼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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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문현동 곱창골목·공업생활사권
전쟁 물자로 쓰고 남은 부위가, 훗날 한 동네를 대표하는 먹거리 골목이 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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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감만포 경상좌수영지
감만포 경상좌수영지은(는) 옛날 어떤 위험을 대비하기 위한 곳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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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다대포진성 옛터
부산진성이 무너진 바로 다음 날, 그 옆 작은 진성 하나가 왜군의 대군을 상대로 홀로 맞섰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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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윤공단
장군을 기리는 제단이 세워진 지 200년도 더 지나서, 그 제단이 통째로 다른 자리로 옮겨졌다면 무슨 사연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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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정운공순의비
자기가 죽을 곳의 이름에 자기 이름과 같은 글자가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그곳에서 싸우다 죽겠다고 말한 장수가 있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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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몰운대 역사문화권
안개와 구름에 자주 가려 보이지 않는다고 붙은 이름이, 훗날 한 장수가 자기 운명을 예언하는 말이 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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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아미산 봉수대 옛터
산꼭대기에서 피운 연기 하나가, 옆 고을 산꼭대기로, 또 그 옆 고을로 이어지며 소식을 전했다면 얼마나 멀리까지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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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감천문화마을 피란주거 역사권
머물 곳이 없던 피난민들이 가파른 산비탈을 직접 계단처럼 깎아 마을을 만들었다면, 지금 그 모습은 어떻게 남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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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산현대미술관
건물 벽 전체가 살아 있는 식물 175종으로 덮여 있는 미술관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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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사상생활사박물관
공장 매연으로 뒤덮였던 동네가, 어떻게 그 아픈 기억까지 박물관에 담아 보여줄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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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사상공업지역 산업화 역사권
질퍽한 늪을 메워서까지 공장을 지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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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삼락천·낙동강 생활문화권
옛 이름이 '유두천'이었던 하천이, 공단이 들어서면서 완전히 다른 물길이 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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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사상 옛 갈대밭·재첩 생업 기억권
강물이 흙탕물로 바뀌자, 한 마을 전체의 생업이 통째로 사라졌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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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운수사
약수터에서 피어오르는 안개를 구름으로 착각한 것이, 어떻게 절 이름이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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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괘내마을 옛 생활문화권
'물이 고인 곳'이라는 뜻의 사투리가, 어떻게 지금의 동네 이름(괘법동)이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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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모라동·학장동 조개무지 유적
모라동·학장동 조개무지 유적에서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남긴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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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임시수도기념관
대통령이 살던 관저가 전쟁이 끝난 뒤에도 헐리지 않고, 훗날 그대로 기념관이 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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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임시수도 대통령관저
도지사가 살던 관사가, 전쟁이 터지자 하루아침에 한 나라 대통령의 관저가 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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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아미동 비석 피란주거지
죽은 사람들의 무덤 위에, 살 곳이 없는 사람들이 집을 지었다면 그 집의 계단과 담장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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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민동 임시중앙청 역사권
한 도청 건물 안에, 나라 전체를 움직이는 정부 부처 8개가 한꺼번에 들어왔다면 얼마나 북적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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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석성봉수대(천마산 봉수대)
석성봉수대(천마산 봉수대)은(는) 옛날 어떤 위험을 대비하기 위한 곳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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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부산 암남동 패총
부산 암남동 패총에서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남긴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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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수영사적공원·경상좌수영성지
낙동강 동쪽부터 경주까지, 남해안 절반 가까이를 지키던 바다 사령부가 있었다면 어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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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수영성 남문
약 200m 떨어진 원래 자리에서 통째로 옮겨온 성문이, 지금은 공원의 정문 역할을 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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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25의용단
지휘관이 성을 버리고 달아났는데, 남은 병사와 백성들이 바위 앞에 모여 피로 맹세하고 7년을 싸웠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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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안용복장군 사당
일본까지 직접 건너가 독도가 우리 땅임을 확인받아 온 사람이, 원래는 이름난 무관도 아닌 평범한 어부였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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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정과정유적지
귀양살이하며 임금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지은 노래가, 훗날 조선시대 시가 전체의 뿌리가 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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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수영성마을박물관
1층엔 값싼 다방이, 2층엔 동네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관이 함께 있는 박물관이 있다면 어떤 곳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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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수영동 푸조나무·곰솔 역사경관권
바닷바람과 짠 소금기를 400년 넘게 견뎌낸 나무가, 지금도 그 자리에 살아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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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영도대교
다리 한쪽 끝이 하루에도 몇 번씩 번쩍 들어 올려졌다면, 그 밑으로 무엇이 지나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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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영도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
일본 대마도에서 가져온 작물 하나가, 우리나라 굶주린 백성들의 배를 채우는 먹거리로 전국에 퍼졌다면 그 시작은 어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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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동삼동 패총
8천 년 전 사람들이 먹고 버린 조개껍질이 그대로 쌓여 남아 있다면, 그 안에서 무엇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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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동삼동 패총전시관
발굴 현장 바로 위에 지어진 전시관에서, 그 자리에서 나온 유물들을 그대로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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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영도유격부대 6·25 기억공간
군번도 계급도 없이 싸운 부대가, 2년 넘게 적 4,800여 명을 상대로 전과를 올렸다면 어떤 사람들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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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영도 해녀문화전시관
숨 참는 소리 하나가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소중하다면, 그 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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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복천사(지장시왕도 등 문화재 7건)
복천사(지장시왕도 등 문화재 7건)에는 얼마나 오래된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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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연산동 고분군
3,700여 점의 갑옷과 투구가 한곳에서 쏟아져 나왔다면, 그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묻혀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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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배산성지
신라에 정복당하기 전, 이 지역에는 어떤 이름의 작은 나라가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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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
조선왕조실록 원본이 서울이 아니라 부산의 지하 서고에 보관돼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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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마하사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절이, 왜 가파른 산길 끝자락에 자리 잡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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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연산동 고분군 전시·탐방권
풀숲에 파묻혀 있던 무덤들이, 어떻게 밤에도 불을 밝힌 관광 명소로 다시 태어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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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거제동 청동기시대 유물산포지
거제동 청동기시대 유물산포지에서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남긴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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