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부산광역시 남구박물관·전시관
부산 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강제로 끌려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떠난 항구가 있는 도시라면, 그 아픈 역사를 기억할 곳도 바로 그 도시가 돼야 하지 않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강점기 부산항이 대부분의 강제동원 출발지였고 강제동원 피해자의 약 22%가 경상도 출신이었다는 역사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2008년 9월 부산 건립방침이 확정됐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실상을 규명해 성숙한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인권·세계평화에 대한 국민 교육의 장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2015년 12월 10일 세계인권의 날에 맞춰 개관했다.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실제로 떠났던 항구가 있는 도시에 이 역사를 기억하는 역사관이 세워졌다는 사실을 통해,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장소가 왜 그 자리여야 했는지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부산항이 강제동원 출발지였다는 사실을 다룬 전시
- 경상도 출신 피해자가 약 22%였다는 통계 자료
- 2015년 세계인권의 날 개관 배경
- 인권·세계평화 교육을 위한 전시·교육 프로그램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개관(2015)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부산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부산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부산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부산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는) 남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부산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부산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