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부산광역시 연제구박물관·전시관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

조선왕조실록 원본이 서울이 아니라 부산의 지하 서고에 보관돼 있다면 어떨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현대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은 1984년 11월 4일 정부기록보존소 부산지소로 처음 문을 열어, 2004년 국가기록원 부산지원, 2007년 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2002년 기록문화전시관, 2006년 기록정보서비스홀이 차례로 개관했고, 2008~2010년 총사업비 196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해 매체별 전문서고를 새로 마련했으며, 2010년 조선왕조실록실이 문을 열었다. 지상 2층·지하 4층의 독립 청사로, 전문서고 20개·서가 총 길이 31km·수용 능력 200만 권 규모다. 조선왕조실록 태백산사고본 848책을 포함해 중요 기록물 150여만 권을 보존·관리한다.
조선왕조실록 원본이 서울이 아니라 부산 지하 깊숙한 서고에 보관돼 있다는 사실을 통해, 소중한 기록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어떤 시설이 필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조선왕조실록 태백산사고본 848책이 보관된 실록실
- 지하 4층까지 이어지는 전문서고
- 31km에 이르는 서가의 총 길이를 보여주는 자료
- 1984년 정부기록보존소부터 이어진 명칭 변천사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은(는) 연제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