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부산광역시 동구근현대 유산
부산진일신여학교

부산의 유관순이라 불리는 여학생들이 다니던 학교가, 지금도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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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부산진일신여학교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동구 정공단로17번길 17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부산진일신여학교는 1895년 10월 15일 호주 장로교 여선교회가 세운 부산 최초의 근대 여성 교육기관으로, 동구 좌천동에 있다. 1905년 호주 선교사들이 지은 2층 벽돌 건물은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서양식 벽돌 건축물로 지금도 정공단로에 남아 있다. 1919년 서울에서 3·1운동이 일어나자, 3월 11일 밤 9시경 김응수·김반수 등 학생 11명과 교사 주경애·박시연이 좌천동에서 독립을 외치며 시위를 이끌었고, 4월 8일에도 시위가 이어졌다. 이 학교 교사·학생들의 행동이 부산 지역 3·1운동의 출발점이 됐다.
'부산의 유관순'이라 불리는 여학생들이 학교 안에서만 배우지 않고 직접 거리로 나가 독립을 외쳤다는 사실을 통해, 어린 학생들도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1905년 지어진 부산 최고(最古)의 서양식 벽돌 건물
- 1919년 3월 11일 밤 시위를 이끈 학생 11명·교사 2명의 이름
- 3월 11일과 4월 8일 두 차례 시위의 경과
- 부산 지역 3·1운동의 출발점이라는 역사적 위상을 설명하는 안내판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김응수, 김반수, 주경애, 박시연
- 관련 사건: 3·1운동(1919)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부산진일신여학교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부산진일신여학교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부산진일신여학교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부산진일신여학교은(는) 동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부산진일신여학교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부산진일신여학교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