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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영암군인물 이야기

효자의 마음이 구름을 불렀다는 영암 와운리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효자의 마음이 구름을 불렀다는 영암 와운리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전라남도 영암 와운리에는 조선 시대에 유공신이라는 효자가 살았어요. 어릴 때 아버지를 여읜 그는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삼 년 동안 무덤 앞에서 정성껏 시묘살이를 했대요. 그러고도 아버지께 하지 못한 효를 다하겠다며 다시 삼 년을 아버지 무덤 앞에서 지냈다고 해요. 그 무렵 임진왜란이 일어나 왜적이 마을로 들어오려 하자, 갑자기 짙은 구름과 안개가 마을을 뒤덮어 앞이 보이지 않게 되었어요. 왜적은 결국 마을에 들어오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고 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이 신기한 일이 유공신의 효심 덕분이라 여기며, 마을 이름을 구름이 누운 곳이라는 뜻의 와운리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영암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