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영월군전설
강 건너 서로 바라보는 바위, 각시바위와 신랑바위

강원도 영월의 서강을 사이에 두고 두 개의 바위가 마주 보고 있어요. 한쪽 마을에는 족두리를 쓴 것 같은 각시바위가, 강 건너에는 사모관대를 쓴 것 같은 신랑바위가 있지요. 옛날 사공의 딸과 진사댁 도령이 서로 사랑했지만, 신분이 다르다는 이유로 두 사람의 사랑은 허락받지 못했대요. 결국 두 사람은 서로 만나지 못한 채 헤어지게 되었고, 그 슬픔이 얼마나 컸던지 하늘에서 천둥이 치더니 강 양쪽에 두 개의 바위가 생겨났다고 전해져요. 그날 이후로 사람들은 이 바위들을 각시바위와 신랑바위라 부르며, 강을 사이에 두고도 서로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야기한대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영월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