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제주시옛이야기
해골을 정성껏 모셔 오래 산 사만이

옛날 사만이라는 가난한 사람이 아내와 함께 살았어요. 어느 날 사냥을 나갔다가 들판에서 오래된 해골 하나를 발견했는데, 해골이 '나를 잘 모셔달라'고 말을 걸었대요. 사만이는 해골을 집으로 가져와 정성껏 모셨고, 그때부터 사냥이 잘 되어 부자가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해골이 꿈에 나타나 '내일 저승사자가 너를 데리러 올 것'이라 알려주었어요. 사만이는 해골이 시키는 대로 길목에 음식을 잘 차려 놓고 이름이 불릴 때까지 엎드려 기다렸어요. 저승사자들은 정성스러운 음식을 먹은 게 미안해, 사만이의 수명을 적어둔 기록을 몰래 고쳐주었대요. 그 덕분에 사만이는 아주 오래오래 살 수 있었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제주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옛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