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가평군지명 이야기
선녀와 삼형제, 던질꾸미 이야기

경기도 가평의 삼선당 마을에는 효심 깊은 삼형제가 살았어요. 어머니가 큰 병에 걸리자 삼형제는 불로초를 구하러 온 산을 헤맸지만 찾지 못했대요. 간절히 기도를 드리자 신비한 기운이 감도는 산봉우리가 나타났고, 그곳에서 세 선녀를 만나 불로초를 얻었어요. 어머니의 병이 낫자 형제들은 선녀들과 결혼을 약속했지만, 갑자기 전쟁이 나서 모두 세상을 떠나고 말았대요. 이 사실을 몰랐던 선녀들의 아버지는 크게 화가 나 담뱃대를 마을 쪽으로 던졌는데, 그 담뱃대가 떨어진 곳을 던질꾸미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가평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