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거창군인물 이야기
명의 유이태도 몰랐던 효자의 명약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에서 태어난 유이태는 허준과 함께 조선을 대표하는 명의로 이름났어요. 어느 날 전라도의 한 효자가 병든 어머니를 업고 육십령 고개를 넘어 유이태를 찾아갔는데, 유이태는 고칠 수 없다며 그냥 돌려보냈대요. 그런데 돌아가는 길에 어머니가 목이 말라 바위 밑 박 조각에 고인 물을 마셨더니 신기하게도 병이 씻은 듯 나았다고 해요. 화가 난 효자가 다시 찾아가 따지자, 유이태는 그 물이야말로 하늘이 내린 명약이며 효자의 정성 덕분이라고 말했대요. 이 이야기는 아무리 뛰어난 명의라도 자식의 효심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준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거창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