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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북구지명 이야기

겨울에 죽순을 구한 효자 송도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겨울에 죽순을 구한 효자 송도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울산 효문동에는 조선 시대 송도라는 효자가 살았어요. 아버지를 일찍 여읜 송도는 홀어머니를 정성껏 모셨는데, 어느 겨울날 어머니가 죽순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겨울에는 죽순을 구할 수 없어 송도가 대나무밭에서 울고 있는데, 갑자기 굵은 죽순이 쑥 올라왔다고 해요. 또 다른 겨울에는 언 강이 갈라지며 잉어가 튀어올라 어머니께 드릴 수 있었대요. 마을 사람들은 송도의 효성에 하늘도 감동했다며 그를 기렸고, 그 뒤로 이 마을을 효자의 문이라는 뜻으로 효문동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북구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