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동구지명 이야기
말발굽이 땅에 붙었던 곳, 선거리

조선시대 광주에 김방이라는 사람이 가뭄을 이겨 내려고 방죽을 만들었어요. 그런데도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자 김방은 기우제를 지냈답니다. 그날 밤 꿈에 관음보살이 나타나 절을 다시 짓고 나한을 세우면 비가 올 것이라 알려 주었어요. 마을 사람들은 김방을 걱정해 매일 닭을 잡아 주었지만, 이 일이 잘못 전해져 임금님까지 김방을 의심하게 되었대요. 임금이 보낸 관리가 배고픈다리 근처에 이르자 말발굽이 땅에 딱 붙어 움직이지 않았답니다. 진실을 알게 된 임금이 다시 부르는 소리를 듣고서야 말이 움직였대요. 그래서 사람과 말이 멈춰 섰던 그곳을 선거리라 부르게 되었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동구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