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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예산군인물 이야기

부모님을 극진히 모신 부부, 쌍효각 이야기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부모님을 극진히 모신 부부, 쌍효각 이야기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덕산면 낙상리에는 인영원이라는 사람의 효심을 기려 세운 쌍효각이라는 건물이 있어요. 영원은 어릴 때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모시며 자랐는데, 어머니가 드시는 만큼만 밥을 먹을 정도로 정성을 다했대요. 스무 살에 아내를 맞은 뒤에도 부부는 함께 어머니를 극진히 보살폈어요. 어머니가 병으로 위독해지자 영원은 산에서 약초를 구해 오고, 아내는 정성껏 약을 달였는데 그 뒤 병이 많이 나아졌다고 전해져요.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부부는 슬픔 속에서도 예를 다해 삼년상을 치렀어요. 이 이야기가 나라에 알려지면서 부부의 효심을 기리는 쌍효각이 세워졌고, 지금도 낙상리에 남아 있대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예산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