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고창군지명 이야기
뱀 알로 아버지를 살린 소녀, 달래

전라북도 고창군 뱀내골에 달래라는 열두 살 소녀가 아픈 아버지와 함께 살았어요. 달래는 새벽마다 절에 가서 아버지의 병을 낫게 해 달라고 빌었대요. 그러던 어느 밤, 꿈속에 하얀 수염의 노인이 나타나 냇가 버드나무 아래를 파면 뱀 알이 있을 테니 그것을 끓여 드리라고 했어요. 달래는 무서움을 참고 그곳을 찾아가 뱀 알을 구해 왔고, 아버지는 그것을 먹은 뒤 씻은 듯이 나았대요. 며칠 뒤 냇물에는 뱀들이 가득했는데, 꿈에 큰 구렁이가 나타나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고 해요. 이 일이 있고 나서 마을 사람들은 그 골짜기를 뱀내골, 냇물을 뱀내라고 부르기 시작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고창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