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종로구지명 이야기
별이 떨어진 자리, 낙성대

낙성대라는 이름에는 '별이 떨어진 터'라는 뜻이 담겨 있어요. 옛날 신림동 근처 마을에 강감찬 장군의 어머니가 살고 있었는데, 아기를 가진 채 잠을 자다가 문득 눈을 떴더니 마침 하늘에서 별 하나가 마당 쪽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았대요. 어머니는 신기하게 여기며 큰 인물이 태어나려나 보다 생각했고, 얼마 뒤 정말 씩씩한 아기가 태어났는데 그 아이가 자라서 나라를 지킨 강감찬 장군이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사람들은 별이 떨어졌던 이 자리를 낙성대라고 부르게 되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종로구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