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중랑구옛이야기
십 년 동안 정성을 다한 아내 이야기

옛날 어느 가난한 부부가 있었어요. 아내는 남편에게 '십 년만 남의 집에서 머슴살이를 하고 오세요. 저는 그동안 길쌈을 해서 돈을 모을게요'라고 말했대요. 남편은 어느 대감댁에서 십 년을 일한 뒤, 품삯 대신 아주 비싼 비단으로 만든 상여를 받아 길을 나섰어요. 하룻밤 묵은 주막의 주인이 그 비단을 빼앗으려고 몰래 칼을 갈았는데, 방문을 열 때마다 똑같은 사람이 여덟 명이나 앉아 있어 결국 손을 대지 못했다고 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아내가 십 년 동안 하늘의 칠성님께 정성껏 빌었던 덕분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두 사람은 비단을 팔아 논밭과 집을 마련하고 행복하게 살았대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중랑구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옛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