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진도군전설
밤에는 혼자 못 지나가는 길, 성재 잔등

진도 심동리에는 성재 잔등이라는 고갯길이 있어요. 아주 오래전, 결혼도 하지 못한 채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총각이 이 길가에 묻혔다고 전해져요. 그 뒤로 마을 사람들은 날이 어두워지면 이 길을 혼자 지나가기를 몹시 무서워했대요. 누군가 그 길을 지날 때면 늘 다른 사람이 배웅해 주었고, 지나는 사람은 절대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고 해요.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이 고갯길에서 이상한 일을 겪었다는 이야기가 마을에 전해 내려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어른들은 밤늦게 그 길을 지나갈 때면 마음을 단단히 먹고 걸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곤 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진도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