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창녕군인물 이야기
아들은 목사, 아버지는 현감

영산현감으로 부임한 조운한은 백성들이 국세를 나르다가 홍수와 도둑을 만나 여러 번 곡식을 잃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어요. 그는 세곡을 가까운 송진나루까지만 옮기게 해 달라고 부탁하러 진주목사를 찾아갔어요. 그런데 신하들이 말려도 조현감은 가마에서 내리지 않고 그대로 동헌까지 들어갔대요. 사람들이 크게 놀랐지만, 알고 보니 진주목사는 바로 조현감의 아들이었어요. 아버지의 부탁을 들은 아들 덕분에 백성들의 부담이 크게 줄었고, 이 일로 '아들은 목사, 아버지는 현감'이라는 말이 오랫동안 전해졌대요. 사람들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선정비를 세웠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창녕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