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강화군인물 이야기
두 어린 왕자의 슬픈 사연, 강화 살창리

강화도의 살창리라는 마을에는 두 어린 왕자의 슬픈 이야기가 전해 내려와요. 고려가 힘을 잃어가던 시절, 겨우 열 살이었던 창왕은 왕위에서 물러난 뒤 강화도로 쫓겨나 안타깝게 목숨을 잃고 말았어요. 훗날 조선 시대에는 광해군의 어린 동생 영창대군도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강화도로 보내졌다가, 겨우 일곱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어요. 사람들은 이렇게 두 왕자가 목숨을 잃은 마을이라 하여, 죽일 살자와 왕자를 뜻하는 글자를 합쳐 살창리라 부르게 되었어요. 지금도 이 마을 사람들 사이에는, 영창대군이 세상을 떠난 날 즈음이면 하늘도 슬퍼서 비를 내린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강화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