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무주군지명 이야기
잃어버린 옥새를 찾아 준 유해, 구천동

원나라의 순제가 나라의 도장인 옥새를 잃어버려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았어요. 순제는 고려에도 도움을 청했고, 무주에 살던 유해라는 사람이 뽑혀 원나라로 가게 되었지요. 한 달의 기한이 다 되도록 실마리를 찾지 못한 유해는 답답한 마음에 혼잣말로 담배나 태워야겠다고 중얼거렸어요. 그런데 그 말을 엿듣던, 옥새를 훔친 두 사람이 자신들을 죽이려는 말인 줄 알고 겁에 질려 스스로 찾아와 잘못을 빌었지요. 유해는 이들에게서 옥새가 숨겨진 곳을 알아내 순제에게 무사히 전해 주었어요. 크게 기뻐한 순제는 유해의 고향에 아홉 나라 제후가 모여 축하할 만한 자리라는 뜻으로 구천동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무주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