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남구인물 이야기
왕건이 몸을 숨겼던 곳, 안지랑이

927년 공산전투에서 견훤에게 크게 패한 왕건은 홀로 도망쳐 지금의 안지랑이 골짜기에 있는 절로 몸을 숨겼어요. 견훤의 군사가 뒤쫓아오자 왕건은 근처 큰 굴로 옮겨 숨었는데, 마침 거미가 굴 입구에 거미줄을 쳐 준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사람들은 견훤이 이곳까지 왕건을 쫓아왔다 돌아갔다 하여 이 골짜기를 왕지렁이라 부르다가, 훗날 발음이 바뀌어 안지랑이가 되었다고 해요. 한편 이곳 계곡물이 몸에 좋아 앉은뱅이도 일어섰다는 이야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는 말도 함께 전해 내려온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남구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