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제천시전설
부잣집터가 가라앉아 생긴 연못, 의림지

제천의 한 부잣집에 스님이 시주를 청하러 왔어요. 부자는 거름을 퍼주며 문전박대했지만, 며느리는 몰래 쌀을 담아 나와 대신 용서를 빌었어요. 스님은 고마워하며 며느리에게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따라오라고 말했어요. 며느리가 스님을 따라 산길을 오르는데 뒤에서 우르릉 하고 큰 소리가 울렸어요. 궁금함을 참지 못한 며느리가 그만 뒤를 돌아보자, 살던 집이 무너지며 물에 잠기고 며느리는 그 자리에서 돌이 되고 말았다고 전해져요. 사람들은 그렇게 생긴 연못이 지금의 의림지가 되었다고 이야기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제천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