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① 어떤 이야기일까?

가평군지명 이야기

혼례를 못 치르고 바위가 된 신랑 신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혼례를 못 치르고 바위가 된 신랑 신부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가평 복장리 강가에는 혼례를 치르지 못한 신랑 신부의 이야기가 남아 있어요. 총각은 물웅덩이에 빠진 처녀를 구해 준 인연으로 혼인을 약속했어요. 그런데 혼례 날 아침부터 비가 쏟아져 강물이 크게 불어났고, 두 사람은 강을 사이에 두고 서로 바라볼 수밖에 없었지요. 비는 일주일 넘게 그치지 않았고, 신랑과 신부는 지친 몸으로 강 건너를 계속 바라보다 끝내 쓰러지고 말았대요. 그 순간 하늘에서 밝은 빛이 비추더니 신랑은 사모를 쓴 바위로, 신부는 족두리를 쓴 바위로 변했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가평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