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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영월군지명 이야기

신분에 따라 다른 술이 나오던 술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신분에 따라 다른 술이 나오던 술샘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영월 주천마을에는 옛날에 물이 아니라 술이 나오는 샘이 있었대요. 그런데 신분이 낮은 사람이 물을 뜨면 맑지 않은 탁주가 나오고, 신분이 높은 사람이 뜨면 맑은 약주가 나왔다고 해요. 신분이 낮았던 한 젊은이가 열심히 공부해 과거 시험에 장원으로 급제했어요. 그는 고향에 돌아와 이제는 자신도 약주를 마실 수 있으리라 여기며 큰소리치고 물을 떴어요. 하지만 여전히 탁주만 나왔지요. 화가 난 젊은이는 커다란 돌을 샘에 던져 버렸고, 그 뒤로 샘은 완전히 말라 버렸대요. 이 일 때문에 마을 사람들은 이곳을 술샘, 곧 주천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영월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