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고창군전설
연못의 용을 몰아내고 세운 선운사

고창의 어느 마을에 낯선 노인 한 사람이 찾아왔어요. 노인은 바닷물로 소금을 만들며 마을 사람들과 정답게 지냈는데, 어느 날 바다에서 신비한 배를 타고 나타난 동자에게 귀한 금불상 두 개를 전해 받았대요. 노인은 이 불상을 모실 곳을 찾다가 마을에 있던 연못에 용이 살고 있는 것을 보고, 용을 몰아낸 뒤 돌과 숯으로 연못을 정성껏 메웠다고 전해요. 연못이 메워진 자리에 노인은 절을 짓고 금불상을 모셨는데, 그 노인이 바로 검단선사였고, 이렇게 세워진 절이 오늘날의 선운사라고 이야기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고창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