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거창군전설
용이 될 뻔했던 이무기, 거창 용소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농산리 행기숲 아래에는 용소라는 깊은 물웅덩이가 있어요. 옛날 이곳에는 이무기 두 마리가 살았는데, 삼천 년 동안 정성을 다해 수련하면 용이 되어 하늘로 오를 수 있었대요. 마침내 큰비가 내리던 날 이무기들은 하늘로 오르기 시작했고, 사람 눈에 띄지 않아야 무사히 승천할 수 있었지요. 그런데 논에 나가던 농부가 하늘을 올려다보다 이무기와 눈이 마주치는 바람에 뒤따르던 한 마리는 다시 물속으로 떨어지고 말았어요. 그 일이 있고 얼마 뒤 농부는 시름시름 앓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해요. 이후 마을 사람들은 이무기가 살던 그 웅덩이를 용소라고 부르게 되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거창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