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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천안시전설

일곱 형제가 바위가 된 사연, 칠성바위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일곱 형제가 바위가 된 사연, 칠성바위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충청남도 천안시 병천면 도원리에는 칠성바위라는 특별한 바위들이 있어요. 옛날 이곳에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머슴살이를 하던 소년이 있었어요. 소년은 몰래 글공부를 열심히 해서 나중에 과거에 합격하고 벼슬까지 얻었대요. 그리고 주인집 딸과 결혼해 아이 일곱 명을 낳고 행복하게 살았지요. 그런데 신분이 낮다는 이유로 그만 억울한 일을 당해 온 가족이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이를 안타깝게 여긴 산신령이 여덟 식구를 바위로 만들어 주었다고 전해져요. 그래서 사람들은 큰 바위를 어미바위, 그 옆 일곱 개의 작은 바위를 칠성바위라고 부르게 되었대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천안시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