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 목록으로일제 강점기·독립운동
김익상
생몰년 미상
학생용 설명
김익상은 1895년에 태어나 1941년에 사망한 독립운동가이자 의열단원이다. 의열단에 가입한 뒤 1921년 서울의 조선총독부 청사에 들어가 폭탄을 던져 식민 통치 기관을 공격했다. 이후 중국으로 빠져나갔고, 1922년에는 상하이에서 일본 육군대장 다나카 기이치를 공격하려는 의열단 작전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었다. 일본으로 넘겨져 오랫동안 수감 생활을 했다. 그의 활동은 의열단이 식민 통치 기관과 주요 인물을 직접 공격하는 방식으로 독립을 추구한 사례이며, 공격의 배경과 피해·처벌 결과를 함께 살펴야 한다.
관련 장소
아직 연결된 장소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