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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권삼

雍權三

1864. 8. 16 ~ 1929.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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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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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淳昌)의병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전라북도 순창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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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양윤숙 의병부대

포상 정보

  • · 애족장(1992)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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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족장(1992) 1864년 8월 16일에 태어났으며, 본적지는 전라북도 순창군(淳昌郡) 구암면(龜岩面) 천금동(千金洞, 현 구림면 성곡리)이다. 이명은 옹권삼(邕權三)이다. 장성하여 농업에 종사하다가 1908년 양윤숙(楊允淑) 의병부대에 참가하였다. 양윤숙은 최익현(崔益鉉) 의병부대에서 활동하다가 최익현이 대마도(對馬島)에 억류되자 1908년 의병장으로 추대되었으며, 이후 순창군에 있는 회문산(回文山)을 근거지로 의병을 규합하고 호남의군부(湖南義軍府)를 설치하여 일제에 저항하였다. 1909년 (음)6~7월에 걸쳐 양윤숙 의병부대에 의류와 음식 등을 보급하고 서신 왕복을 위한 전령으로서 역할을 맡았다. 같은 해 (음)10월 20일에는 동료 의병 이광신(李光信)에게 순창군 유등면(柳等面) 유촌리(柳村里)에 거주하는 서성재(徐成在)로부터 군자금 2백냥을 받아올 것을 지시하였다. 그러다 붙잡혀서 1910년 10월 7일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이른바 폭동죄와 재물편취죄로 징역 7년을 받아 옥고를 겪었다. 1912년 징역 2년 8월로 감형되어 출옥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2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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