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 독립운동가 목록으로

오경춘

吳敬春

1874 ~ 미상

김판서 캐릭터 이미지

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오경춘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추천 질문을 누르거나, 궁금한 내용을 직접 물어보세요.

0/200자
충남 보령(保寧)의병

지도 위치

시·군·구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충청남도 보령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관련 단체

  • · 오양선 의병부대

포상 정보

  • · 애족장(2015)

관련 사건

  • · 후기의병(오양선 의병부대)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족장(2015) 충청남도 보령군(保寧郡) 청라면(靑蘿面) 월치리(月峙里) 출신이다. 자료에 따르면 1874년생으로 추정된다. 이명은 오정교(吳正敎)이다. 의병 활동을 시작하는 경위는 확인되지 않지만, 주로 오양선(吳良善) 의병부대에 소속되어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다. 일제는 러전쟁에서 승리한 후 1905년에는 을사늑약의 강제 체결로 통감부(統監府)를 설치하여 한국에 대한 식민지화 정책을 가속화시켰다. 1907년 일제가 헤이그특사 사건을 빌미로 고종을 강제 퇴위시켰고, 한일신협약(정미7조약)으로 한국의 내정까지 침범하여 한국 군대를 강제로 해산시켰다. 이러한 일제의 국권침탈 행위에 분노한 전국 각지의 애국지사들은 국권회복을 위해 의병을 일으켰다. 이러한 시대 분위기에서 의병에 투신하여, 오양선 의병장 휘하에 들어가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다. 오양선은 대한제국 군대가 강제 해산된 이듬해인 1908년에 100여 명의 의병들을 데리고 일본군을 공격하고 군수품을 모집하는 등 활동으로 충청남도 보령군·홍주군(洪州郡, 현 홍성군 북부)·결성군(結城郡, 현 홍성군 결성면 일대)·청양군(靑陽郡) 일대에서 활약하였던 의병장이었다. 오양선 의병부대에 소속되어 충남 보령군, 청양군 등지에서 의병활동을 전개하였고, 1908년 8월에 오양선을 따라 보령군 순사주재소를 습격하다가 일본군에게 붙잡혔다. 1908년 10월 28일에 공주지방재판소에서 이른바 폭동죄로 징역 3년을 받았고 옥고를 겪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여염정⋮

국어사전

국어사전

원문에서 어려운 낱말을 선택하거나 직접 검색해 보세요.

낱말을 검색하면 뜻풀이가 여기에 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