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柳來初

初

1923. 10. 2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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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柳來初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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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연백(延白)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황해도 연백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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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경성콤그룹

포상 정보

  • · 건국포장(2010)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건국포장(2010) 1923년 10월 2일 황해도 연백군(延白郡) 금산면(金山面)에서 태어났다. 1936년 3월 금산공립보통학교(金山公立普通學校)를 졸업하고, 경기도 김포군 김포우편소 집배원, 서울 남대문의 경성전기주식회사 등에서 일하였다. 1940년 9월부터 1941년 9월까지 회사 동료 주영복(朱永福)·구연호(具然鎬) 등과 함께 조중심(趙重心)으로부터 다수의 사회과학 서적을 받아 읽으면서 신사회건설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1941년 6월 무렵 조중심에게 경성전기주식회사가 소장한 종로변전소 동력배전도, 경성무선전신국, 용산송신소, 청량리송신소의 배치도 외 다수의 도면을 전달하였으며, 그 후 5~6차례에 걸쳐 지속적으로 이러한 활동을 하였다. 1941년 9월 무렵 서울 아현동(阿峴洞)에서 윤명의(尹命儀)로부터 경성콤그룹 기관지 『선전(宣戰)』 1941년 8월호를 받고 탐독한 뒤 소각하였다. 『선전』은 경성콤그룹이 1941년 8월 기관지 『코뮤니스트』를 대신해 발행한 기관지이다. 또한 이 무렵 일제 경찰의 검거를 피해 찾아온 조중심에게 거처와 활동 자금을 마련해주었다. 이러한 활동을 하다 일제 관헌에 발각되어 붙잡혔다. 1944년 10월 7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이른바 치안유지법 위반 등으로 징역 1년 6월을 받고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겪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0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김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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