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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어삼

辛於三

1880 ~ 1921.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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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신어삼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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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江陵)미주방면

지도 위치

시·군·구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강원도 강릉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관련 단체

  • · 공립협회 멕시코 메리다지방회
  • · 대한인국민회 신한동지방회 및 프론데라지방회

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2016)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2016) 강원도 강릉군(江陵郡) 소암성산면(小岩成山面) 묘동(貓洞) 출신이다. 자료에 따르면 1880년생으로 추정된다. 1905년 5월 11일 멕시코 살리나 크루스(Salina Cruz) 항구에 도착한 1,018명의 한인 가운데 한 명이었다. 1905년 11월 17일 일본이 강제적으로 을사늑약(乙巳條約)을 체결하자, 멕시코에 거주하던 일본인들이 농장에서 노동하고 있던 한인들을 찾아와서 한국은 보호국이 되었기 때문에 일본인들이 관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격분한 한인들은 자신들의 생존과 보호를 위해 북미 국민회(國民會) 지도부에 보호를 요청하였다. 1909년 국민회는 황사용(黃思溶)과 방화중(邦化重) 두 사람을 견묵(遣墨)위원으로 멕시코에 파견했으며, 이들은 멕시코 한인들을 대상으로 국민회 설립취지와 독립운동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5월 9일 메리다지방회를 조직하였다. 1909년 5월 멕시코 유카탄반도(有佳團道), (Yuca-tan Peninsula) 메리다(美利多, Merida)에 정착한 후 농장에서 노동을 하면서 국민회 메리다지방회 회원으로 활동하였다. 1910년 메리다를 떠나 타바스코주 프론테라로 이주하였다. 1911년 대한인국민회 신한동지방회(新韓洞地方會) 설립을 주도하고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1918년 3월 31일 프론테라(Frontera)지방회 건물 낙성식에 참석하여 항일의식과 독립정신을 강조하는 연설을 하였다. 1919년 7월에는 법무원으로 선임되었다. 한쪽 다리가 없는 불편함과 어려운 경제적 형편에도 불구하고 1919년 3월 13일에는 특별의연금 명목으로 5원, 1919년 10월 29일에는 독립의연금으로 10원을 등을 헌금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박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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