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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석

徐載錫

1909. 2. 7 ~ 1968.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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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서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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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益山)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전라북도 익산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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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2008)

관련 사건

  • · 광주학생운동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2008) 1909년 2월 7일 전라북도 익산군(益山郡) 춘포면(春浦面) 쌍정리(雙亭里, 현 익산시 춘포면 쌍정리)에서 태어났다. 농업에 종사하였다. 1930년 광주학생운동 1주년을 기념하여 격문을 배포하였다가 붙잡혀 고초를 겪었다. 1929년 11월 광주학생운동 당시 일제 경찰이 한국인만을 구속하는 차별적 통치를 목격하고 불만을 느꼈다. 1930년 11월 3일 광주학생운동 1주년을 기념하여 학생들에게 민족의식을 고양시키고 만세운동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하자는 결의를 하고, 전북 전주군(全州郡) 삼례면(參禮面) 삼례공립보통학교 학생들을 규합하여 학생운동을 일으키기로 계획하였다. 익산군 최응식(崔應植)의 집에서 최응식·장순국(張順局)과 함께 격문 약 30장을 작성하였다. 격문의 내용은 “학생 여러분, 정신을 차리자. 11월 3일은 광주학생사건의 기념일이다. 그날에 어찌하여 암흑 같은 생활을 해야 하는가. 조선인이 압박당한 11월 3일을 기념하자”라는 것이었다. 격문이 완성되자 삼례공립보통학교로 가지고 가서 최응식에게는 망을 보게 하고 장순국과 함께 교실에 들어가 4·5·6학년 학생들의 책상에 배포하였다. 이 사건으로 일제 경찰에 붙잡혀 1930년 12월 3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 등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겪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이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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