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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태식

白泰植

1915. 11 ~ 1965.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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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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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昌原)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군·구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경상남도 창원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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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웅동적색농민조합

포상 정보

  • · 건국포장(2006)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건국포장(2006) 1915년 11월 경상남도 창원군(昌原郡) 웅동면(熊東面) 대장리(大壯里)에서 태어났다. 이명으로 한자를 달리한 백태식(白太植)을 사용하였다. 1930년대 초 창원과 부산 등지에서 청년과 농민을 계몽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1931년 12월 조맹규(曺孟奎)·조원갑(曺元甲)·이승종(李承綜)·박남정(朴南征)·김견진(金蠶鎭) 등의 동지들과 함께 인근 지역 청년들을 모아 사상을 선전하는 사회과학 강좌와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1932년 3월 54명의 동지들과 함께 이승종의 집에 모여 비밀결사 웅동적색농민조합(熊東赤色農民組合)을 조직하였다. 이후 웅동면 각 마을을 다니며 농민조합 조직의 필요를 선전하고 가입을 권유하였다. 이러한 활동이 누설되어 1932년 4월 일제 경찰에 붙잡혔다. 미결수로 1년여 이상 옥고를 겪다가 1933년 6월 15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이른바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8월, 집행유예 3년을 받고 풀려났다. 풀려난 후에도 항일운동을 지속하였다. 1934년 10월 조맹규·조원갑·김창업(金昌業) 등과 함께 부산조선방직회사 등 부산의 공장지대를 중심으로 적색 비밀결사를 조직하였다. 이 일로 다시 붙잡혀 옥고를 겪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6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하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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