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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식

朴昌植

미상 ~ 192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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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박창식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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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대한혁명군
  • · 참의부

포상 정보

  • · 애국장(1991)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국장(1991) 출신지와 출생시기는 확인되지 않는다. 1920년대 중국 만주지역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육군주만참의부(陸軍駐滿參議府, 참의부) 부원으로 항일활동을 전개하였다. 1925년 4월 중국 지린성(吉林省) 지안현(輯安縣) 대양분횡로(大洋分橫路) 주상로(朱上路) 산골짜기에 참의부(參議府) 예하 각 중대가 집결하여 별동유격대를 편성하였는데, 이때 유격대의 일원으로 선발되었다. 1925년 6월 초 김정수(金晶壽)·김수명(金壽命)·송시옥(宋時玉)·김수업(金守業)·임유방(林有芳) 등과 평안북도 초산군(楚山郡) 초산면(楚山面) 직동(直洞)에 잠입하여 독립군을 밀고하였던 밀정 김병익(金炳益)을 처단하였다. 이후 같은 면의 평강리(坪江里)에서 일제 경찰에게 발각되어 교전을 벌여, 일제 경찰 1명을 사살하고 장총 1정을 노획하여 근거지로 돌아왔다. 1926년 김정수 등과 일본군과의 전투에 참여하였으며, 이때 독립군들은 환런현(桓仁縣) 삼의전자(三義電子) 이평구(二坪構)에 집결하여 항전을 결의하고 부대 이름을 ‘대한혁명군(大韓革命軍)’으로 정하였다. 이후 평북 강계군(江界郡) 낭림산을 근거지로 하여 자성(慈城)·후창(厚昌)·삼수(三水)·갑산(甲山) 등지에서 활동하던 중, 압록강 연안 남파동(南波洞)에서 일제 경찰과 교전 중에 사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196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남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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