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 독립운동가 목록으로

오광윤

吳光胤

1893 ~ 1920. 5. 11

김판서 캐릭터 이미지

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오광윤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추천 질문을 누르거나, 궁금한 내용을 직접 물어보세요.

0/200자
평남 안주(安州)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남도 안주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관련 단체

  • · 신민단

포상 정보

  • · 건국포장(2015)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건국포장(2015) 평안남도 안주군(安州郡) 안주면(安州面) 금성리(金城里) 출신이다. 1920년 신문 보도에 의하면 당시 27세로 기록하였는데, 이를 근거로 미루어 보면 1893년생으로 추정된다. 일찍이 헌병보조원으로 출발하여 일제 경찰의 순사가 되었다. 1919년 6~7월 안주경찰서 사법계 형사로 재직 중 중국 상하이(上海)의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파견한 평북 박천군(博川郡) 출신 전만홍(田萬弘)을 알게 되었다. 그와 친교를 나누며 그에게 임시정부의 근황 등을 듣고 감화되어 독립운동을 지원할 것을 결심하였다. 이후 일제 당국에서 독립단을 검거할 때에 미리 그에게 알려 탈출을 도왔다. 이러한 활동이 결국 일제 경찰에 발각되어 같은 해 12월 면직되고 검사국에 송치되어 조사를 받았다. 이후 비밀결사 한족회(韓族會)의 핵심 인물로 국내로 들어와 임시정부와 연락하며 군자금을 모집하던 현순을(玄淳乙) 등이 조직한 신민단(新民團)에 가입하였다. 신안주면(新安州面) 창송리(蒼松里) 소재 신영업(申永業)의 집에서 비밀리에 현순을과 자주 만났다. 1920년 5월 11일에 현순을과 신영업의 집에서 다시 만났다. 소지한 권총을 실내에 두고 변소에 간 사이에 현순을이 권총을 잘못 작동하여 실내로 들어오다가 총에 맞았다. 총상을 입은 채 비밀리에 읍내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사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전병무⋮

국어사전

국어사전

원문에서 어려운 낱말을 선택하거나 직접 검색해 보세요.

낱말을 검색하면 뜻풀이가 여기에 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