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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출

徐武出

1898. 9. 13 ~ 1953.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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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서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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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蔚山)3.1운동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경상남도 울산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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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2006)

관련 사건

  • · 울산군 하상면 만세운동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2006) 1898년 9월 13일 경상남도 울산군(蔚山郡) 하상면(下廂面) 서리(西里, 현 울산광역시 중구 서동)에서 태어났다. 1919년 4월 4~5일 양일 간 울산군 하상면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가 붙잡혀 옥고를 겪었다. 1919년 4월 4일 오전 9시 청년회 회원들이 하상면 병영리(兵營里, 현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동)의 일신학교(日新學校, 현 병영초등학교)에 모여 학생들과 함께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후 태극기를 앞세우고 만세시위를 일으켰다. 시위대가 하상면의 서리·동리(東里)·남외리(南外里, 현 울산광역시 중구 남외동)·산전리(山前里, 현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일원)를 돌면서 시위를 전개하자, 이때 수백 명의 군중과 함께 가담하였다. 다음날 오후 3시, 일신학교 부근에서 다시 ‘독립만세’라고 크게 쓴 깃발을 앞세우고 만세시위가 일어나자 시위대에 참가하여 수천 명과 함께 독립만세를 부르며 주재소로 몰려갔다. 이때 군경이 출동하여 주도자 9명을 검거하자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면서 투석전을 벌였다. 결국 일본군 수비대의 발포로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였고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이후 붙잡혀 1919년 4월 23일 부산지방법원 울산지청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대구감옥에서 옥고를 겪다가 그해 8월 25일 풀려났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이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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