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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
安成俊1864 ~ 미상
평북 초산(楚山)국내항일
지도 위치
관련 단체
- · 평안북도 독판부
포상 정보
- · 애족장(2011)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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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족장(2011) 평안북도 초산군(楚山郡) 초산면(楚山面) 성서동(城西洞) 출신이다. 자료에 의하면 1921년 당시 58세로 기록된 것으로 보아 1864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1919년 12월경 평안북도 독판부(督辦府)에 가입한 후 독립군 자금을 모집하며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다. 이어 1920년 3월에는 평안북도 독판부 초산군 참의(參議)로 임명되었다. 평안북도 독판부는 상하이(上海)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국내외 연락업무를 용이케 하여 임시정부가 국내를 직접 통치하고자 국내에 설치한 지방행정 제도인 연통부(聯通府)의 직제였다. 평안북도 독판부는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고 일제의 식민지배 기관 파괴와 고관 암살 등을 주요 임무로 정하고는 평북 일대에서 활발하게 항일투쟁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1920년 9월경 조민철(趙民喆)·이근원(李根元)·양익준(梁益濬) 등과 함께 일제 경찰에 붙잡혔다. 이 일로 1920년 10월 평양지방법원 신의주지청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에 불복하여 항소하였고, 1921년 4월 27일 평양복심법원에서 징역 2년을 받고 옥고를 겪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1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이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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