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梁眞實

眞實

1875 ~ 192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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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梁眞實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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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남 진남포(鎭南浦)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남도 진남포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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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애국부인회

포상 정보

  • · 애족장(2012)

관련 사건

  • · 대한애국부인회 사건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족장(2012) 평안남도 진남포부(鎭南浦府) 신흥리(新興里) 출신이다. 자료에 따르면 1875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1919년 무렵 기독교 감리파 계통의 진남포교회의 전도사로 활동하였으며, 비밀결사 대한애국부인회(大韓愛國婦人會) 조직에 참여하였다. 1919년 6월 평남 평양(平壤)을 중심으로 기독교 장로파와 감리파의 여성 교인들은 각각 대한민국 임시정부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애국부인회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하였다. 그 해 10월 최매지(崔梅智, 일명 崔錦鳳)의 집에서 안애자(安愛慈) 등과 함께 감리파 애국부인회의 진남포 지회를 조직하고 집금계(集金係)를 담당하였다. 회원으로부터 회비를 징수하여 그 중 현금 약 90원을 애국부인회 평양 본부에 송부하였다. 같은 해 8월 임시정부에서는 김정목(金貞穆)·김순일(金淳一) 등을 파견하여 두 단체의 통합을 권유하였다. 그 해 11월 양 파 간부 각 6명이 평양부(平壤府) 신양리(新陽里) 김경희(金景喜)의 방에 모여 함께 대한애국부인회(大韓愛國婦人會)를 결성하였다. 이때 감리교 여성 교인을 대표한 간부로 참석하였다. 대한애국부인회는 평양에 본부를 두고, 주요 지방에 지회를 설치하였다. 본부에는 재무부·교통부·적십자부 등을 설치하였다. 1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독립운동 자금 모금에 힘써 2,000여 원을 임시정부에 전달하였다. 1920년 10월 대한애국부인회 증산(甑山)지회장 송성겸(宋聖謙)이 독립운동 자금을 운반하던 중 체포되면서 조직이 발각되어 같은 해 11월 강서(江西)경찰서에 붙잡혔다. 1920년 12월 15일 평양지방법원 진남포지청에서 이른바 ‘정치에 관한 범죄 처벌의 건’ 위반으로 징역 10월을 받았다. 이에 불복하여 항소하였으나, 1921년 2월 24일 평양복심법원에서 징역 2년 6월을 받아 평양감옥에서 옥고를 겪었다. 1922년 5월 25일 가출옥으로 풀려났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2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전병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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