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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문

朴正文

1878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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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박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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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남포(藍浦)의병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충청남도 남포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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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박일복 의병부대
  • · 신도여 의병부대

포상 정보

  • · 애국장(2016)

관련 사건

  • · 박일복 의병부대
  • · 신도여 의병부대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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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장(2016) 충청남도 남포군(藍浦郡, 현 충남 보령시) 출신이다. 1908년 당시 판결문에 따르면 31세로 1878년생으로 추정된다. 잡화상으로 생계를 유지하다가, 박일복(朴一福) 의병부대에 참여하였다. 1907년 9월 박일복 의병부대는 신도여(申道汝) 의병부대와 연합하여, 1907년 11월 일본 밀정으로 지목되는 충남 홍산군청 사령을 처단하였다. 이후 보령군 의전리(蟻田里)의 이비인(李庇仁), 부여군 도성면(道城面) 신촌리(新村里) 유서반(兪西班) 등으로부터 군자금을 징수하였다. 군자금 모집활동은 남포군 한천리(寒川里)와 정산군 평촌(坪村), 부여군 도성면(道城面) 구룡리(九龍里) 등에서 계속되었다. 이들 연합의병은 1908년 6월경까지 보령·남포·홍주·청양·홍산·정산·부여 등지에서 활동하였다. 1908년 5월부터 박일복 의병장을 비롯하여 동료 의병 16명과 부여군(扶餘郡)·정산군(定山郡) 등지에서 활동하였다. 6월 20일 부여군 구룡리(九龍里)에 사는 민익산(閔益山)·안의관(安議官)·유원평(兪元平)을 찾아가 의병활동 계획을 논의하였다. 다음 날인 6월 21일 밤 정산군 미륵당리(彌勒堂里)의 윤진사(尹進士) 집에 들어가 군자금을 모집하려던 중, 일본군 헌병대가 들이닥쳐 동료 의병 2명이 사망하는 피해를 입고 피신하다가 붙잡혔다. 1908년 8월 21일 공주지방재판소에서 종신징역을 받고 항소하였으며, 그 해 10월 9일 징역 10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6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이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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