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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龍勳

朴勳

1888 ~ 1920.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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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朴龍勳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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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북 회령(會寧)만주방면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함경북도 회령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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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국민회
  • · 독판부

포상 정보

  • · 애국장(1991)

관련 사건

  • · 국민회
  • · 독판부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국장(1991) 함경북도 회령군(會寧郡) 출신이다. 일제 측의 기록에 따르면 1919년 당시 29세로, 1888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만주로 이주하여 지린성(吉林省) 허룽현(和龍縣) 서무사(西茂社) 송언동(松堰洞)에 거주하였다. 1914년 명동예수교학교(明東耶蘇敎學校) 중학과를 졸업하고 회령예수교학교 교사로 근무하였다. 같은 해 이동휘(李東輝)가 북간도 유지들과 설립하여 1919년에 본격적으로 독립활동을 했던 국민회(國民會)의 통신부장(通信部長)으로 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 1920년에는 상하이(上海)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특파원 안정근(安定根)과 연통제 조직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그 과정에서 고향인 회령에 함경 독판부(督辦部)를 설치하는 것을 제의하여 이를 성립시켰다. 그 후 김경욱(金慶郁)·김이협(金爾狹) 등과 함께 다시 안정근에게 가서 독판부 사업의 일환으로 공채 모집과 권총·폭탄의 압수 등을 논의하였다. 해당 논의를 기반으로 하여 국민회 본부에서 권총 1정, 탄환 7발을 가져와서, 이를 최방덕(崔枋德)에게 제공하였다. 이러한 활동 중, 1920년 10월 19일 회령에서 김칠향(金七享)·임학욱(林學旭) 등 13명과 함께 일본군 회령 수비대가 쏜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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