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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응룡

朴應龍

1889 ~ 1922.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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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박응룡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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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 삭주(朔州)만주방면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북도 삭주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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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대한독립단

포상 정보

  • · 애국장(1991)

관련 사건

  • · 대한독립단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국장(1991) 평안북도 삭주(朔州) 출신이다. 1922년 사망 당시 33세였으므로 1889년생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시기는 확인할 수 없지만, 중국으로 이주한 뒤 대한독립단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대한독립단은 1919년 4월 기존 독립운동단체들을 통합하자는 논의 속에서 조직된 무장운동 단체로, 중국 남만주 펑톈성(奉天省) 류허현(柳河縣) 삼원보(三源堡) 서구(西溝) 대화사(大花斜)에 본부를 두었다. 주요 간부로는 도총재 박장호(朴長浩), 부총재 백삼규(白三圭), 총단장 조맹선(趙孟善), 부단장 김원섭(金元燮), 최영호(崔永浩) 등이 있었다. 국내외 100여 개소의 지단과 지부를 설치하여 국내와 상호 협조하면서 무장투쟁을 전개하였는데, 일본인과 친일파를 처단하고, 일제 기관 시설을 파괴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전투를 치렀으며, 이러한 무장투쟁을 위해 군자금의 모집이나 독립군 양성, 군수품 확보 등에 진력하였다. 대한독립단은 환런(桓仁)·창바이(長白)·푸쑹(撫松)·린장(臨江)·콴뎬(寬甸)·지안(輯安) 등 10여 개 현에 국외 지단을 두었다. 그 중 펑톈성 콴뎬현 호자구(蒿子溝)에 위치한 대한독립단 관남총관소(寬南總管所) 대원으로 무장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1922년 (음)9월 9일 관남총관소의 명령을 받아 군자금을 모집하기 위하여 펑톈성 관남대마자(寬南大磨子)에 위치한 김태원(金泰元) 집에 갔다. 이때 평북 의주군(義州郡) 노토탄老(土灘) 경찰 10여 명이 김태원의 집을 포위하고 공격하였다. 단신으로 일제 경찰과 교전하였으나 끝내 사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박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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