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 독립운동가 목록으로

박광연

朴光淵

1889. 4. 6 ~ 1956. 12. 6

김판서 캐릭터 이미지

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박광연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추천 질문을 누르거나, 궁금한 내용을 직접 물어보세요.

0/200자
경남 마산(馬山)3.1운동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경상남도 마산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2008)

관련 사건

  • · 마산부 만세시위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2008) 1889년 4월 6일 경상남도 마산부(馬山府) 외서면(外西面) 동성리(東城里, 현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성동)에서 태어났다. 1919년 만세운동 당시 마산부 오동리(午東里)에 소재한 부산감옥 마산분감에서 간수로 재직하고 있었다. 1919년 3월 마산지역에서는 여러 차례 만세시위가 일어났다. 당시 부산감옥 마산분감에는 마산뿐만 아니라 함안·고성·창녕 등 경남지역에서 활동하다 붙잡힌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되어 있었다. 석정(石町, 현 마산시 창동) 구마산 장터(현 창동사거리 일대)에서 봉기한 시위대는 마산분감까지 진출해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곤 하였다. 3월 31일 장날을 맞이해 구마산 장터에서 독립만세를 외친 시위대는 북마산 도로를 따라 마산분감까지 행진하였다. 마산분감을 둘러싼 시위대가 애국지사의 석방을 요구하며 독립만세를 외치자 옥중의 지사들도 이에 화답하며 만세를 외쳤다. 이때 마산분감 간수로서 제복을 벗어던지고 시위대 속으로 뛰어들어 독립만세를 외쳤다. 그러자 시위군중이 환호하며 함께 독립만세를 부르짖었다. 이 일로 일본 경찰에 붙잡혀 재판에 회부되었다. 1919년 5월 15일 부산지방법원 마산지청에서 징역 4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하지영⋮

국어사전

국어사전

원문에서 어려운 낱말을 선택하거나 직접 검색해 보세요.

낱말을 검색하면 뜻풀이가 여기에 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