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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一龍

一

미상 ~ 1928.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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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金一龍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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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참의부

포상 정보

  • · 애족장(2010)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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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족장(2010) 출생일자와 출생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1920년대 대한민국 임시정부 육군주만참의부(陸軍駐滿參議府) 소속으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참의부 내 투쟁 노선의 갈등 과정에서 희생되었다. 참의부는 1924년 6월 대한통의부(大韓統義府)에서 이념과 노선의 차이로 분쟁이 발생하자 무장대원이었던 백광운(白狂雲), 일명 (蔡燦), 조능식(趙能植) 등이 임시정부와의 교섭을 통해 임시정부 직속의 항일무장부대로 결성되었다. 창립 당시의 중요 인물은 참의장 겸 제1중대장 백광운, 제2중대장 최석순(崔碩淳), 제3중대장 최지풍(崔志豊), 제4중대장 김창빈(金昌彬), 제5중대장 김창천(金蒼天), 독립소대장 허운기(許雲起), 중앙의회의장 백시관(白時觀), 민사부장(民事部長) 김소하(金筱廈) 등이었다. 참의부는 남만주에 자리해 압록강을 경계로 국내와 가까웠던 이점을 살려 무쟁투쟁에 역점을 두고 활동하였다. 참의부는 결성 초기, 통의부와의 갈등으로 백광운과 김봉명(金鳴鳳) 등 중견 지도자들을 잃었다. 1925년 2월에는 지안현(輯安縣) 고마령에서 최석순 참의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작전 회의 중 초산경찰대의 습격으로 전사하자 각 계파 사이에 갈등과 대립이 격화하였다. 무력파(武力派)로서 실권을 장악하고 있던 김소하[일명 장기초(張基礎)]는 민사부장·군수부장·제1중대장이라는 중책을 담당하며, 천마산대(天摩山隊) 출신인 심용준(沈龍俊)·최지풍 세력과 대립하였다. 두 세력의 갈등은 내부 참극을 초래하였다. 1928년 5월 초 김소하는 제3중대장 심용준의 휘하 소대장으로 활동했던 김일룡을 사살하도록 명령한 것이다. 그리하여 같은 해 7월 8일 밤 김소하가 보낸 부하들에 의해 지안현 쌍일전자대합자구(双一甸子大哈子溝)에서 죽임을 당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황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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