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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豊燮

豊燮

1897 ~ 192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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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金豊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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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남 대동(大同)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남도 대동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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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대한독립대동청년단

포상 정보

  • · 애족장(1995)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족장(1995) 평안남도 대동군(大同郡) 임원면(林原面) 청호리(淸湖里)에서 출신이다. 일제 측 기록에 따르면 1897년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1919년 평안남도 대동군 임원면 청호리에서 조직된 비밀결사인 대한독립대동청년단(大韓獨立大同靑年團)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대한독립대동청년단은 중국 관뎬현(寬甸縣)에 있는 대한독립광복군사령부(大韓獨立光復軍司令部) 산하의 독립군 지원단체로, 대한국민회(大韓國民會) 지부인 향촌회(鄕村會)에서 출발하였다. 대한국민회는 평양의 기독교인들이 조직한 비밀결사이다. 상하이(上海) 대한민국 임시정부(大韓民國) (臨時政府)와 연락을 취하며 조국의 독립을 달성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는데, 각 군에는 군회를, 각 면에는 향촌회를 두고 있었다. 1919년 11월 대한국민회가 일본 경찰에 발각되는 상황에서 김봉규(金琫圭)가 기존의 향촌회 조직을 토대로 일제의 포위망을 피한 동지들을 규합해 청년단을 결성하였다. 이 청년단의 단원이 되어 입단 권유, 군자금 모집, 독립문서 배포, 무기 배급, 친일파 처단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1921년 봄 대한독립대동청년단 조직이 발각되면서 김봉규 등 주요 인사들이 일본 경찰에 붙잡혔다. 이때 동지들과 함께 붙잡혀 경찰서로 끌려갔다. 조사를 받던 중 1921년 6월 무렵 고문으로 옥중에서 사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하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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