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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希魯

金希

1875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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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金希魯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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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光陽)3.1운동

지도 위치

시·군·구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전라남도 광양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2009)

관련 사건

  • · 광양면 만세시위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2009) 전라남도 광양군(光陽郡) 광양면(光陽面) 내우리(內牛里)에서 태어났다. 1919년 당시 판결문에 따르면 45세로, 1875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만세운동 당시 전남 순천군(順天郡) 순천면(順天面) 저전리(楮田里) 천도교 교구소(敎區所)에 거주하며 고용인 생활 하다가 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 1919년 3월 2일 정오 무렵 전남 구례군(求禮郡) 구례면(求禮面) 출신 천도교인 윤상윤(尹相鈗)은 남원군((南原郡), 현재 남원시) 천도교 교구장 유태홍(柳泰洪)의 대리인인 김종웅(金鍾雄)과 같이 순천면 저전리(楮田里)에 있는 천도교구에 도착하였다. 두 사람은 서울로부터 「독립선언서」 35장을 가지고 왔다. 김종웅은 저전리 교구소 교구장 강형무(姜瑩武)를 불러 선언서를 보여주고 밤에 몰래 관공서 등의 게시판에 붙이도록 전달하였다. 이때 교구소 고용인으로 염현두(廉鉉斗)·문경홍(文京洪)·윤자환(尹滋煥)·윤상윤(尹相鈗) 등과 함께 있으면서 계획에 동참하였다. 강형무 등 시위 계획 동참자들과 함께 주변 지역민에게 독립사상을 고취하여 여러 동지를 규합해서 선언서를 붙일 담당 구역을 정하였다. 윤자환은 여수군(麗水郡)내, 윤상윤은 순천군 황전면(黃田面) 괴목리(槐木里)와 구례군 내, 강형무는 순천군 순천읍내로 담당구역으로 정할 때, 고향인 광양군 광양읍내 구역을 담당하였다. 그날 밤 선언서를 광양군 광양보통학교(光陽普通學校)와 광양면사무소의 각 게시판, 광양읍 서문(西門) 밖에 붙여 여러 많은 사람으로 보도록 하여 항일의식을 고취시켰다. 이 일로 붙잡혀 윤상윤 등 5명과 함께 재판에 회부되었고, 1919년 4월 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청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4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9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고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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