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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운

金俊運

1855. 9. 5 ~ 19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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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김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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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永川)3.1운동

지도 위치

시·군·구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경상북도 영천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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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애족장(1990)

관련 사건

  • · 영천군 만세시위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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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족장(1990) 1855년 9월 5일 경상북도 영천군(永川郡) 신녕면(新寧面) 완전리(莞田里)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의성이며, 김시훈(金始勛)과 의령 옥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자는 안수(安叟)이고, 기독교 북장로파 신자이다. 1919년 4월 영천군 신녕면 만세시위 계획을 주도하였다. 영천군의 만세시위는 1919년 3월 중순부터 4월 초순까지 전개되었다. 이에 신녕보통학교 학생들과 함께 4월 8일에 신녕시장에서 만세시위를 일으킬 계획을 수립하고 왕산동(旺山洞) 교회의 허석(許石)에게 시위 지도를 요청하는 등 만세시위 준비에 착수하였다. 4월 6일 황정수(黃正秀)·김호용(金浩溶)·박칠성(朴七星)·구위준(具渭浚) 등 4명의 신녕보통학교 학생들이 만세시위를 일으켰다. 그 날 밤 11시 30분에는 조율이(曺葎伊)를 비롯한 신녕보통학교 학생 20여 명이 매양동(梅陽洞) 동쪽 천변에 모여 면내로 행진하려다가 경찰에 의해 해산당하고 말았다. 이 과정에서 주도 인물 18명이 붙잡히면서, 4월 8일 만세시위 계획도 발각되어 이때 붙잡혔다. 1919년 4월 30일 대구지방법원에서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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