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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判敦

判敦

1856 ~ 1908.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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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金判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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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석성(石城)의병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충청남도 석성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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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정명신 의병부대

포상 정보

  • · 애국장(1996)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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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장(1996) 충청남도 석성군(石城郡, 현 부여군) 출신이다. 1908년 당시 52세였던 것으로 보아 1856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충남 일대에서 의병으로 활동하였다. 충남 지역은 을미의병 이래 남당학파(南塘學派) 유림들을 중심으로 의병 활동이 활발했던 곳이다. 1907년 12월 20일경부터 부여군(扶餘郡)에서 의병장 정명신(鄭明信) 의병부대에 합류하여 50여명과 함께 충남 은진(恩津)·노성(魯城)·석성(石城)·임천(林川) 등에서 의병활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던 중 1908년 2월 19일 10여 명의 의병이 임천군 반호리(盤湖里)에 있다는 밀고를 받고 출동한 석성순사주재소의 일본인 순사와 한국인 순사 2명에게 추격을 받았으나 도주하였다. 하지만 순사들의 수색으로 이박원(李泊元)·김원중(金元仲) 등과 함께 붙잡혔고, 사용하던 무기도 빼앗겼다. 순사들에 의해 끌려가던 중 석성군 북면(北面) 정각리(正覺里)에서 탈출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다시 붙잡혔고, 모두 저항하였였으나 순사들의 총격으로 피살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6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김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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