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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又日

又日

1875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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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金又日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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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 정주(定州)만주방면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북도 정주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관련 단체

  • · 대한민국 임시정부 육군주만참의부(참의부)

포상 정보

  • · 애족장(2009)

관련 사건

  • · 고마령(古馬嶺) 전투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족장(2009) 1875년 평안북도 정주군(定州郡)에서 태어났다. 이명은 한자가 다른 김우일(金又一, 金宇一, 金祐一)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육군주만참의부(참의부)에 가입하여 항일무장투쟁에 참여하였다. 가입 시점은 확실하지 않으나 참의부의 간부진을 맡은 경력으로 미루어 보아 결성 당시부터 활동하였던 것으로 판단된다. 참의부는 1924년 남만주에서 성립된 무장독립단체로, 백두산 인근 지안현(輯安縣)을 중심으로 한 압록강 연안 지역에서 활동하였다. 창설 당시 주요 간부는 참의장 겸 제1중대장 채찬(蔡燦), 제2중대장 최석순(崔碩淳), 제3중대장 최지풍(崔志豊), 제4중대장 김창빈(金昌彬), 제5중대장 김창천(金蒼天), 독립소대장 허운기(許雲起), 훈련대장 박응백(朴應伯), 중앙의회의장 백시관(白時觀), 민사부장 김소하(金篠廈)였다. 1925년 3월 중순, 새로운 참의장 최석순의 주재로 고마령(古馬嶺)에서 개최된 5개 중대 군사회의에 참여하였다. 부대의 재정비, 국내 잠입, 주요시설물들을 공격하기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밀정들의 보고를 받은 초산경찰서에서는 연담주재소(蓮潭駐在所) 경부(警部)였던 미즈노 타쿠사부로(水野宅三郎)에게 경찰대 65명, 초산 주둔 수비대 120명을 이끌고 참의부를 기습할 것을 지시하였다. 공격을 받은 참의부원들은 4시간 여에 걸쳐 일본경찰들과 격렬하게 대치하였다. 전투의 결과 최석순을 비롯한 참의부원 29명이 희생되었다. 일본 경찰에 저항하던 중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피신할 수 있었고 동지들의 간병으로 회복할 수 있었다. 피해를 입었던 참의부 조직은 1926년 봄에 재정비되었다. 이때 교통주임직을 맡아 항일무장투쟁을 계속하였다. 이후의 행적과 사망연월일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9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남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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