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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蠶鎭

蠶鎭

1915. 6. 20 ~ 1955. 6. 16

김판서 캐릭터 이미지

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金蠶鎭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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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昌原)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군·구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경상남도 창원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관련 단체

  • · 웅천적색농민조합(熊川赤色農民組合)

포상 정보

  • · 건국포장(2004)

관련 사건

  • · 웅천격문사건
  • · 웅천적농사건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건국포장(2004) 1915년 6월 20일 경상남도 창원군(昌原郡) 웅동면(熊東面) 소사(所沙)에서 태어났다. 1930년대 초 창원 지역에서 농민운동에 나섰다가 붙잡혀 고초를 겪었다. 1930년 8월 29일부터 9월 22일까지 창원군 웅천면(熊川面) 성내리(城內里)와 용원리(龍院里)에서 조맹규(曺孟奎)·조원갑(曺元甲)·박정환(朴正煥)·백태식(白泰植) 등과 함께 “국치일을 기념하자”,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하자”, “조선 민족은 일어나 크게 싸우자” 등의 구호가 기재된 격문을 만들어서 배포하였다. 1931년 12월경부터 창원군 웅동면에서 조맹규와 조원갑·이승종(李承綜) 등과 함께 사회주의 사상 보급과 독립의식을 고취시켜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할 목적으로 인근 청년들을 대상으로 18회에 걸쳐서 사상 강좌를 개설하였다. 1932년 3월 12일 이승종의 집에서 사회주의국가 건설과 독립 달성을 목적으로 비밀결사인 웅천농민조합(熊川農民組合)을 결성하고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 해 4월경 진해경찰서 경찰들에 의해 관련자 70여 명과 붙잡혀 조사받고 1933년 3월 7일 마산지청에서 예심을 마치고 1933년 6월 13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이른바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3년을 받고 풀려났지만, 실제 판결 받을 때까지 1년 2개월 동안 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러야만 하였다. 1955년 6월 16일 사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4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박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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