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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應焦

應焦

1902 ~ 192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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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金應焦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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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 구성(龜城)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북도 구성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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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애국장(1995)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국장(1995) 평안북도 구성(龜城) 출신이다. 일제 측 기록에 따르면 1902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청된다. 1920년 김동식(金東植)이 조직한 대조선독립보합단(大朝鮮獨立普合團)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김동식은 1919년 가을 만주 관덴현(寬甸縣)에서 독립운동에 전념하고 있던 종형제 김평식(金平植)을 찾아가 독립운동에 진력할 것을 맹세하였고 국내로 돌아가서 동지를 규합하고, 군자금을 모집하며 총기를 구입하여 상하이(上海) 대한민국 임시정부로 보낼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김동식은 경고문과 대조선청년결사대 명의의 군자금액 영수증 용지 수백 매를 받아가지고 1920년 3월 초순 국내로 돌아왔다. 이때 김동식은 백운기(白雲起), 안효준(安孝俊)과 군자금 모집 방법 등을 논의하였다. 3월 19일 의주(義州)군 월화면 정산동 김대호의 집을 찾아가 대한청년결사대원이라고 말하고 40원을 확보하는 등 5월 말까지 의주, 철산, 선천 등지에서 3,000여 원의 군자금을 모집하여 임시정부로 송금하였다. 5월 하순경 김동식, 백운기, 안효준은 동지를 모집하여 하나의 단체를 조직하고 대대적인 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였다. 제일 먼저 참여한 김중량의 집 뒷산 암굴에 들어가 그곳을 임시 근거지로 삼고 대한청년결사대라는 명칭을 대조선독립보합단(大朝鮮獨立普合團)으로 개칭하고 규칙을 제정하여 각 부서와 임원을 임명하였다. 이후 평북 의주·선천(宣川)·철산(鐵山) 등지에서 동지를 규합하였다. 보합단은 1920년 6월에 근거지를 의주군 고관면 동암(東岩) 산중으로 옮기고 이곳에서 경고문, 군자금 영수증, 의용대 입대증, 역원임명사령용지, 단칙 등을 인쇄하였다. 2~3명을 1조로 하여 권총 1정씩을 휴대하고 군자금 모집 활등을 전개하여 83회에 걸쳐 5,700여 원의 군자금을 확보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보합단에 가입해 의주와 철산 등지에서 일제 관공서 습격, 군자금 모집, 일본 순사 사살, 친일파 처단 등의 활동을 함께 전개하다가 1920년 11월 일제 경찰의 보합단 검거 과정에서 벌어진 총격전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고 전해진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정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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